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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를 맞은 코리아+스웨덴 영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을 통해 한국과 스웨덴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디자인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가능한 그리고 즐거운(Sustainable and Enjoyable)'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스웨덴 디자인 전문가와 오피니언 리더 등 11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창의성, 심미성, 주제 연관성, 영향력을 기준으로 출품작을 심사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유쾌하고 참신하게 해석한 3개 작품이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잠재력 넘치는 한국의 많은 디자이너들이 마음껏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영감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