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면담에서 홀리오 호세 프라도 장관은 "한·에콰도르 상호간의 중소기업·창업·벤처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조 차관은 "중소기업·창업·벤처 분야 정책 경험 공유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연수와 공적개발원조(ODA) 등의 사업과 2018년 중기부와 생산통상투자수산부 간 체결한 업무협약에 기반한 협력 방안 등 에콰도르의 관심 분야를 고려한 협력사업을 검토해 보겠다"며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에콰도르의 지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조 차관과 홀리오 호세 프라도 장관은 양국 중소기업·창업·벤처기업 분야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논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