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칠성 임실군의원, 문화유산팀 신설 촉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5010007351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06. 15. 10: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칠성
임실군의회 정칠성(나 선거구) 의원이 15일 임실군 문화유산 전담 부서가 부재함에 따른 문화유산팀 신설을 촉구하고 있다./제공 = 임실군의회
전북 임실군의회 정칠성(나 선거구) 의원이 15일 열린 제32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실군 문화유산 전담 부서가 부재함에 따른 문화유산팀 신설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최근 문화재청을 비롯한 전국 지자체가 문화유산 향유 확대와 임실군을 제외한 전북 13개 지자체에서 문화유산 부서를 설치해 문화유산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유독 임실군만이 문화유산 업무만을 담당하는 부서가 전무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 의원에 따르면 현재 임실군은 학예연구사가 문화예술팀에 소속돼 임실 문화유산 60개소를 관리하는 상황으로 문화유산팀 필요성이 그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지만 조직과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정칠성 의원은 "(조직과 인력이 부족한 상황임에도)국가 문화유산 정책이 관리에서 전승 및 활성화를 위해서는 문화유산팀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문화유산팀 신설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