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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원료는 '5일 발아 해바라기 새싹 추출물'과 '유브이 프로7(UV-PRO 7TM)'이다. 해바라기 새싹 추출물은 비타민과 무기질 함량이 높은 슈퍼 항산화 원료로 피부 진정 등 스킨케어 효과가 뛰어나다. 유브이 프로7(UV-PRO 7TM)은 '17일 어린 콜리플라워' 등 7가지 성분을 캡슐레이션 공법으로 안정화한 원료로 피부 안팎으로 밝혀주는 브라이트닝 효과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앳홈은 지난 1년간 네오캠코리아와 헬로힐리오만의 효능원료를 기획·개발해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3년간 독점으로 공급받게 됐다.
앳홈 관계자는 "헬로힐리오는 독자적으로 연구 개발한 독점 효능원료가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에 깊은 진정과 보습, 항산화 및 브라이트닝 등 프리미엄 고기능성 앰플을 사용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