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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UNESCO)는 교육·과학·문화의 보급과 교류를 통한 국가간 협력증진 목적으로 1945년 창설된 유엔의 전문기구다.
여성과학자의 미래 포럼에는 유네스코 회원국과 국제연합(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등 국제기구와 여성과학기술자들이 참석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이날 "감성·소통·창의력 등 여성이 가진 강점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이해 과학기술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두각을 드러낼 것"이라며 "중기부에서 36억원 규모 여성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전용 R&D(연구개발)과 217억원의 여성 벤처펀드 등 여성과학기술인 기술사업화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여성 과학인재들의 연구성과가 사업화·스케일업까지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여성이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