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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소파 ‘밴쿠버’ 올 1~5월까지 판매량 월 평균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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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6. 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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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판매량 전년비 30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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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모듈 소파 '밴쿠버' 이미지./제공=일룸
일룸은 20일 모듈 소파 '밴쿠버'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판매량이 월 평균 54%씩 상승했다고 밝혔다. 밴쿠버는 지난 5월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300% 상승했다.

밴쿠버는 트렌디한 디자인에 모듈 구성이 가능해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 이후 최단 기간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밴쿠버는 패브릭과 천연가죽 두 가지 소재가 있으며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를 사용했다. 패브릭 소재는 '와일드 샌드'와 '썬플라워' 컬러, 가죽 소재는 '카멜'과 '그레이쉬 블루' 컬러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된 온라인 전용 상품 이지클린 패브릭 소재는 일상적인 얼룩관리가 용이해 반려동물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룸 관계자는 "밴쿠버는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 옵션, 모듈식 배치가 가능해 연출에 따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해주는 일룸 베스트셀러 소파"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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