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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초절전 1등급으로 에너지 소비효율이 뛰어나 24시간 내내 가동해도 전기세 부담이 적다. 신제품은 제품 내부 습기로 인한 곰팡이 번식을 막아주는 내부 건조 기능과 열교환기 자외선 발광다이오드(UV-C LED) 살균 기능을 장착했다.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여름에 안전한 제습 효과와 위생 기능이 뛰어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제습기가 사계절 생활가전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을 강조한 설계로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