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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집에 대한 영감을 제공하기 위해 빈지노와 손을 잡았다. 빈지노가 7년만에 발매하는 정규 앨범 '노비츠키(NOWITZKI)'를 작업한 스웨덴에서의 경험을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7월 3일 발매되는 '노비츠키' 앨범 신곡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문을 연다. 한 남자가 북유럽 설원 속 집에 들어서는 장면과 사우나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시작으로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상에서는 부엌 등을 위한 이케아 홈퍼니싱 솔루션이 담긴 쇼룸을 만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꿈을 실현하는 집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고 더 좋은 집에서의 생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영감 넘치는 홈퍼니싱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