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디지털타운 조성 공모 사업에 '살기 좋은 디지털 안강 타운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기계 사고 감지와 대응체계 구축, 귀농·귀촌 자원공유 플랫폼, 초거대 AI 활용 위기가구 발굴이 주요 서비스 내용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기계 사고 감지 대응 서비스와 귀농·귀촌 자원공유 플랫폼을 통해 귀농·귀촌 인구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 위기가구 발굴·관리 서비스를 통해 안강 지역 복지·안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관리해 지역인구 감소 억제와 살기 좋은 지역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디지털타운 조성 사업을 통해 고령화와 지역소멸 등 도시성장 저해 요소를 극복해 지역 경쟁력 확충에 더욱 매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