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스토킹, 주거침입 등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1인가구의 범죄예방을 돕는 물품, 일명 '안심패키지'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37명에게 지원한다. 물품은 △스마트홈카메라 △휴대용 비상벨 △송장지우개 △창문잠금장치 등 4가지가 지원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안심패키지 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 취약계층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레바논이 흔든 미·이란 종전 MOU…호르무즈·핵협상 60일 시계 첫날부터 불안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밴스 부통령 스위스行·이란 대표단 도착…미·이란, 21일 뷔르겐스톡 실무회담 예정대로
미·이란 MOU, 동결자산 협상 착수…민생 안도 속 이슬람혁명수비대 수혜 장악 우려
스위스 실무회담서 검증 미·이란 종전 MOU…레바논·호르무즈·내부 반발 ‘3중 시험대’
韓 영화계 ‘왕별’들, 내달 초 부천 구석구석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