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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관악 청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 '관악 힐링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관악 힐링센터는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에서 매주 월·금요일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전문심리검사 등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8회에 걸쳐 제공하며 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년들은 위해 유선이나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상담도 6회에 걸쳐 제공하고 있다.
관악 힐링센터는 관악구에서 거주하거나 일하고 있는 만 19~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박준희 구청장은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관악 힐링센터를 방문해 정신적, 심리적으로 위안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이 건강한 관악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