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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수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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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1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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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반도문화재단
반도문화재단은 17일 전국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수해 이웃돕기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거쳐 주거시설 마련 및 피해 건물 복구, 수재민 생계비·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반도문화재단의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과 지역 소상공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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