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공단에 따르면 채용분야는 일반직 1명(기록물), 업무직 4명(시설보조 3명, 주차·매표 1명)으로 총 5명이다.
공단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채용 전 과정을 대행 기관에 위탁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직원을 채용한다고 설명했다.
채용전형은 서류심사, 인성검사, 전공시험. NCS직업기초능력,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경주시 시설관리공단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한다.
기타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시설관리공단과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정태룡 이사장은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