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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회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을 비롯한 부구청장, 주관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면밀히 재점검했다.
민선8기 강동구 공약사업은 '3대 목표, 8대 주민약속, 48개 구정과제'로, 48개 구정과제 중 현재 6개 사업을 추진 완료한 상태다.
완료된 주요 공약사업은 △둔촌주공 재건축 공사의 조속한 재개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 반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설 중지 △경로당 중식도우미 지원 확대 △해공체육문화센터 시설 개선 사업 △강일동 스마트 복지센터 설치 추진 사업이다.
구는 부서 간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이행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 진단하고 다각도의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실행력'이 담보된 공약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구청장은 "주민들에게 가장 먼저 약속드렸던 '공약'을 강동구 구정의 기본으로 삼아 책임감 있게 수행할 것"이라며 "공약사업과 관련한 주민들의 다양한 바람과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최선을 다해 협의하고 외부재원을 적극 확보하는 등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구정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