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범죄심리학자로 잘 알려진 박 교수는 숙명여자대학교 사회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의 TV 프로그램에서 범죄심리와 관련된 자문을 맡고 있다.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에서 촬영한 이번 강연에서 박 교수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위험한 속성 또는 어둠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신체적인 공격성보다 오히려 괴로울 수 있는 것이 '수동공격성'이 높은 사람들이다"며 "주변에 있는 사람 중 높은 수동공격성이 의심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행동에 일관성이 있는지, 그 행동에 특정성이 있는지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시작한 팝업 프로젝트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 청담은 9월 17일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