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웅 중기부 차관, 집중호우 피해 복구상 점검
 | 1 | 0 | | 오기웅 중기부 차관(오른쪽 두번째)이 28일 충북 청주에 있는 LED 조명 제조·수출업체 레오를 방문해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제공=중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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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8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수해 중소기업 레오를 찾아 피해현장을 점검했다.
레오는 LED 조명을 제조·수출하는 업체로 지난 15일 집중호우로 산에서 내려온 토사와 빗물이 공장 내부로 유입돼 제조설비와 원자재 등이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어정선 레오 대표는 응급 복구 후 공장을 가동 중이나 제조설비, 원자재 등의 수해 피해로 기업 정상화를 위한 재해복구자금 등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오기웅 중기부 차관은 이날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 지방자치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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