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비스는 지난 4월 27일 발표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하나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해 왔다.
국토부는 오는 31일부터 피해 규모, 지자체 수요 등을 고려해 강원도 내 원주시, 춘천시에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원주에서 운영된다.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춘천에서는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 운영된다. 춘천시청에서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운영 기간 동안 피해 임차인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 지원 상담 서비스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제공한다.
사전예약을 통한 자택 방문 서비스도 운영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임차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