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숙박 및 농촌 체험 프로그램 '촌캉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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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는 신나는 물놀이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해 다음 달 18일까지 야외 어린이물놀이장 6곳을 무료로 운영한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영등시민·모현·중앙체육·함열돌숲·유천생태습지 공원과 주말만 운영하는 보석박물관 등 6곳이다.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전 10시~오후 5시 이용 가능하다.
모현공원, 배산체육공원, 수도산체육공원과 유천생태습지에 각각 설치된 바닥분수는 낮 12시~오후 8시에 3~5회 운영된다. 중앙체육공원 음악분수는 오후 3시 30분~ 오후 9시 총 5회 만날 수 있다.
또 서동농촌테마공원에서는 놀이터와 물놀이장이 합쳐진 듯한 테마파크형 놀이시설이 올해 처음 개장해 다음 달 20일까지 운영한다.
물놀이조합대, 분수시설, 워터드롭과 해가림 시설 등이 설치된 쾌적한 놀이환경으로 매주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1주일 단위로 예약 접수 중이다.
하루 3회 90분(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운영되며 초등학교 3학년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1회 50명 이용이 가능하다.
시골숙박 및 농촌체험 '촌캉스'도 익산의 여름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산들강웅포, 성당포구, 용머리고을에 물놀이장이 조성돼 있고 이 외에 농산물을 이용한 간식 만들기와 바람개비 열차 등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단 사전예약은 필수다.
시 관계자는"더위를 잊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물놀이장 등 안전과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시원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