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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프러스펜 아트 콘테스트에는 총 1000여 점의 작품이 응모됐다. 이 가운데 카콜, 오유 등 작가로 구성한 전문가 심사와 모나미몰에서 진행한 '좋아요' 투표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 31점을 선정했다.대상에는 한유진 씨의 '녹음 속 여정'이 뽑혔다. 심사위원 오유 작가는 "펜의 활용도는 물론 다양한 색상을 적절하게 사용해 그림의 완성도가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한다. 입선을 제외한 본상 수상작 15점은 18일부터 31일까지 모나미 컨셉스토어 성수점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모나미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