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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서 한샘은 롯데하이마트와 협업해 인테리어와 가전을 함께 상담하는 최대 규모 부스를 운영한다. 코리아빌드는 1986년 '경향하우징페어'를 시작으로 37년째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한샘리하우스 41개 대리점이 참여해 맞춤형 인테리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스는 △홈인테리어 상품과 가전 제품을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가전컬래버레이션존 △부엌·수납·건자재 등 신제품이 전시되는 전시존 △부엌·바스·마루·필름 등 한샘의 베스트 자재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샘플전시존 등 다양한 전시 공간으로 마련된다.
특히 가전컬래버레이션존에는 유로500첼시 등 한샘 부엌 신제품과 롯데하이마트의 가전이 함께 전시된 부엌 공간이 설치된다. 전시존에는 부엌 벽면에 부착하는 가상의 타일을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는 '키친 컬러링존'과 홈 사물인터넷(IoT)를 접목한 '욕실존'이 설치된다.
한샘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리아빌드 같이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고객이 많이 방문하는 곳을 더욱 활발히 찾아가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