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지반신소재학회, 보강토 옹벽 사고 최소화 교육 예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803010001635

글자크기

닫기

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8. 03. 10: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는 24일 서울 종로구 푸르지오 아트홀서 진행
한국지반신소재학회
한국지반신소재학회는 오는 24일 서울 종로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학회 회원 및 일반 건설 기술자를 대상으로 '2023 지반신소재 이론 및 활용 실무교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학회는 지반신소재의 응용에 관한 학문적, 기술적 연구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국내외 학술발표회, 교육행사, 기술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연구·기술 교류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학회는 건설 관련 전문기술자를 위한 교육활동의 하나로 2018년부터 매년 보강토공법의 설계·시공에 관한 실무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번 실무교육에서는 김경모 이에스컨설팅 박사, 이광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사, 도종남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박사 등이 보강토 옹벽에 대한 설계기준, 시공 및 품질관리, 사고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유승경 학회장은 "지속적인 실무자 교육을 통해 보강토 옹벽 관련 사고를 최소화하는 데 학회가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며 "또 보강토 설계 및 시공 관련 국가 건설기준 정립을 통해 선진적 건설환경 확립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