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월요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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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진행되는 초가집 만들기 체험은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가인 수우재 이야기를 들려주고 초가집 모양의 우드퍼즐을 조립하는 과정으로, 가람문학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이에 시는 오는 14일 월요일까지 개인 또는 가족단위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익산시청 홈페이지 '가람문학관 초가집 만들기'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이 가능하다.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가로 알려진 수우재(守愚齋)는 전라북도 기념물 제6호로, 가람문학관과 함께 현충시설로 지정돼 있다.
가람문학관 관계자는 "광복절을 기념해 이병기 선생님의 삶이 담긴 초가집 수우재(守愚齋)의 전통과 의미를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초가집에 담긴 선생의 겸손한 삶을 체험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