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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수요조사는 최근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아스파탐을 인체 발암가능물질(2B군)로 분류했으나 국제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는 1일 섭취허용량을 유지함에 따라 대체 감미료 적용을 원하는 산업계 요구를 발굴해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기관이다. 2B군은 역학적 및 동물실험 결과상 그 증거가 충분하지 않지만 발암가능성을 고려하는 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또 국제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는 국제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 합동으로 식품첨가물의 규격 및 안전성을 평가하며 1일 섭취허용량(ADI)을 설정하고 있다.
공고문은 오는 17일까지 식품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신청은 붙임 양식에 따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앞으로도 식품 산업계가 당면한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체감할 수 있는 기술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