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 검토 및 현장 점검(유관기관 합동) 병행 실시
예방적 감찰을 통한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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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찰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진안, 무주, 장수, 고창 등 8개 시·군, 대표축제 4건, 지역특화형축제 7건 등 총 11건을 대상으로 8월 9일부터 9월 21일까지 7주간 이뤄진다.
축제는 무주 반딧불 축제(9.2~10),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9.14~17), 익산 서동 축제(9.15~17), 진안 홍삼 축제(9.22~24) 등이다.
주요 감찰사항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안전관리위원회 심의, △안전사고 예방대책, △사고발생 시 대응방안, △시설물 구조의 안전성, △전기·가스·소방시설 적정 설치 여부 및 관리상태 등이다.
감찰결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거나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고의·상습적 위법행위가 발견된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징계, 주의 등의 처분을 할 계획이다.
윤동욱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감찰을 통해 도내 행사장을 방문해 주실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즐겁고 안전하게 행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