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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강동 자원 선순환 이벤트로 열리는 장난감 수리센터는 오는 18~20일 리앤업사이클플라자에서 진행된다. 강동구민 누구나 고장난 장난감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진단 및 선별 후 무상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1인 3점까지 가능하다.
수리 가능한 장난감은 △건전지 작동 장난감 △전원이 들어오면서 어느 한 부분의 소리 작동이 안 되는 경우 △전원은 들어오면서 소리 작동은 되나 불빛 작동이 안 되는 경우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경우 등이다.
구 관계자는 "영유아들이 애착을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이 새것처럼 변신하면 플라스틱 폐기물은 줄이고 자원 순환에 대한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해 내년부터 정기적인 수리센터 운영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