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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기능성식품 제형 기술지원에 특화된 기능성식품제형센터는 올해 3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이하 'GMP')을 획득에 이어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추가해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지원할 수 있는 시설로써 기틀을 마련했다.
HACCP의 기능성식품제형센터는 5G 특화망을 활용한 디지털 플랫폼을 도입, 인공지능(AI) 물류이송 로봇팔·무인물류시스템 등 원격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구축됐다.
향후 센터는 국내 식품기업의 제형기술을 활용한 상품화 지원과 글로벌 바이오소재의 사업화를 위해 스마트 특성화 지원사업을 수행과 기능성식품과 관련된 제형 및 상용화 기술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기능성식품제형센터의 HACCP 인증 획득은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상용화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첫걸음으로써, 기능성식품제형센터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기업지원을 할 수 있는 본격적인 기반이 마련됐다"며 "식품산업의 제조 혁신을 주도하고 식품 제형 기술을 선도하기 위한 스마트공장과 디지털 플랫폼을 적용한 미래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