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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일룸의 모듈 소파를 통해 거실 인테리어를 다채롭게 연출하는 것을 넘어 한 공간에서 함께 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라이프스타일을 폭넓게 확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일룸은 밴쿠버의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태리와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행복한 신혼 커플의 일상을 생생하게 재현한 영상은 밴쿠버 소파로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룸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듈형 소파로 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의 범위를 확장하는데서 오는 일상의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