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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쉬, 프리그는 덴마크, 나뚜는 벨기에 육아용품 브랜드로 국내에선 유한킴벌리가 유일한 공식 수입 판매처이다. 유한킴벌리는 신생 브랜드인 그린핑거 베베그로우로 홈플러스 6~7월 젖꼭지 판매 1위, 젖병 판매 2위를 달성한 성과를 낸데 이어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들 브랜드와의 제휴를 성사시켜 육아용품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제휴로 유한킴벌리의 육아용품 포트폴리오는 젖병 등을 필두로 유아 식기류 170개의 다양한 제품 구색을 갖추게 됐으며 제휴 제품들은 자사몰 맘큐를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급된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아기 성장단계별 종합 육아용품 솔루션을 갖추게 돼 관련 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