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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북도에 따르면 감사원은 오는 21일부터 도청 3층 중회의실에 사회복지감사국 30~40명 규모의 1·2·3과를 투입한다.
자료수집을 마친 뒤 감사원은 대회 유치 단계에서부터 부지 선정, 관련 인프라 구축, 조직위 운영 실태, 막대한 예산 집행 내역 등 전 분야에 걸쳐 조사한다.
대회 부지 선정 배경과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추진 활용 여부 등에 초점을 맞춰 감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무원들의 잼버리 관련 외유성 해외연수 논란도 함께 살펴볼 것으로 예상된다. 감사 대상 공무원은 수십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