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서울지방중기청 등 중기부 9개 지방중기청이 협업해 진행하며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일곱 번째로 열리는 중소기업의 디지털 통상확대를 위한 수출마케팅 교육이다.
인스타그램은 메타가 운영하는 사진,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전 세계 5억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영어, 스페인어, 한국어 등 25개의 언어를 지원하며 페이스북, 트위터, 틱톡과 같은 다른 소셜 미디어로 공유할 수 있어 광고·홍보 효과가 큰 온라인 마케팅 채널이다.
이번 교육은 4교시로 구성돼 있으며 1교시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과 인스타그램 콘텐츠에 대한 내용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활용도를 이해하고 인스타그램 내 상위노출과 콘텐츠 마케팅 전략, 우수사례에 대해 분석할 예정이다.
2교시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연동 원리에 대해 파악하고 숏폼 영상 콘텐츠를 파악하고 기획이론을 강의한다. 3교시는 템플릿 설정 방법과 운영 활용 팁에 대해 학습하고 5분 만에 숏폼 영상을 제작하는 노하우를 안내한다. 마지막 4교시는 원소스 멀티유즈(OSMU)에 대한 내용으로 틱톡, 쇼츠 등 다양한 쇼셜 미디어 플랫폼에서의 활용법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으로 선착순 300명을 모집하며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관심있는 중소기업 임직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지방중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잘 활용해 콘텐츠 공유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을 잘 활용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디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