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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올해 동행축제서 중기소상공인 제품만으로 3조 넘게 매출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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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9. 0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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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대구 동성로서 '2023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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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이 4일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3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4일 "올해부터 3번 동행축제를 개최하는데 목표매출이 1조2000억원으로 이번에는 더 큰 숫자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저녁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3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번 동행축제에서 달라진점은 전국 250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이 참여한다. 첫 째주는 동네맛집 인증샷, 장보기 캠페인이 매주 열린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동행축제 관련해 장소 경합이 치열했는데 5곳 지방에서 올라왔고 마지막에 대구가 선정됐다"며 "대구가 선정된 이유는 사업계획서가 우수했다. 특히 대구 동성로가 우리나라에서 문화·패션중심인데 예전에 비해 많이 침체돼 의욕적으로 대구시가 동성로를 일으키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동행축제가 함께하면 예전의 명성도 되찾을 거라 해서 대구 동성로로 선택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동행축제에서 많은 제품들이 보이는데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전시, 백년기업 밀키트가 있다"며 "경기가 많이 어렵다하는데 정부가 하는 판촉행사에서 돈을 얼마나 벌고 제품을 사달라했는데 실제 대한민국 우수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만으로 올해 3조 넘게 매출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불황 그런 건 저희 힘으로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에너지를 전국에 전파해 대박나는, 온 국민이 업되는 동행축제 를 만들어보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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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중기부 장관이 4일 저녁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2023 황금녘 동행축제 개막행사'에서 대구 시민들과 시니어 모델들이 '동행패션쇼'를 하고 있다./사진=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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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에서 열리고 있는 '2023 황금녘 동행축제' 모습./사진=오세은 기자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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