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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전무는 이날 서울 도곡동에서 열린 바디프랜드 도곡타워에서 열린 안마의자 '팔콘(Falcon) 론칭쇼'에서 이같이 밝히며, "바디프랜드도 작년에 비해 실적 부진을 회복시킨다는 건 시장의 수요를 무시하는 판단이다. 제품을 꾸준히 소개하는 게 실적 관련한 궁여지책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안마의자 '팔콘(Falcon)'은 온라인 시장 중심으로 확대하려고 한다"며 "아파트 30평 이하 고객도 쉽게 손이 가는 제품이다. 오늘도 온라인에서 신제품 발표보다 먼저 소개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온라인 시장은 1000억원을 보는데 그 중 30%는 올해 안에 바디프랜가 시장을 점유하는 구조를 만들려고 한다"며 "수출도 포함해 연간 1000억원이 목표다.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팔콘은 매출 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팔콘은 두 다리가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로보워킹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콤팩트 사이즈 안마의자다. 작은 사이즈를 찾는 고객의 니즈가 커짐에 따라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지만 최상의 마사지 프로그램은 그대로 제공하는 고난도 기술이 구현된 제품이다. 로보 마사지를 포함해 전신 마사지를 제공하는 제품 중 중소형 아파트 거실, 중대형 아파트 침실, 서재 공간에 놓아도 되는 가장 작은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