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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종합시공사와 한샘서비스 임직원 등 90명이 참석해 한샘 종합시공사와 사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우수한 종합시공사를 선정해 '에이치클래스(H-Class)' 1기 상패를 수여했다.
이종진 한샘서비스 대표는 시공 품질 강화 전략을 발표하며 "전국 단위의 종합시공사 직시공망을 확대하면서 인테리어 공사의 독보적인 시공 경쟁력을 발휘하고 리하우스 패키지에 대한 시공 품질보증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한샘은 종합시공사 수를 확대하면서 종합시공사가 책임 시공하는 리하우스 패키지 현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어 시공 핵심 인력인 리모델링 현장 감독자 PM(Package Manager)과 현장 관리자 필드 매니저, 시공협력기사 시공 프로(Pro)의 육성 고도화 계획도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종합시공사를 위한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 '에이치 클래스(H-Class)'를 소개하고 에이치 클래스 1기로 선정된 종합시공사 6곳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에이치 클래스는 종합시공사를 대상으로 △종합시공 시행률 △고객만족도 평가 △시공품질을 평가해 우수 시공사를 선정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샘서비스는 매년 에이치 클래스를 상·하반기 각 1회씩 선정할 예정이다.
김유진 한샘 대표는 "인테리어 공사 상품은 현장에서 시공을 통해 완성하기 때문에 시공협력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한샘 종합시공사가 오랜 경험을 통해 길러온 전문성으로 고객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책임시공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