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품평회에 참가한 유통채널은 △온라인 분야의 홈앤쇼핑 △오프라인 분야의 5대 백화점(갤러리아·롯데·신세계·현대·AK)과 롯데마트이며 각 채널의 서류 심사를 통과한 총 94개 업체의 대면 심사와 입점 상담이 이뤄졌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시 수수료 우대, 팝업행사 참여, 인건비 지원 등 실질적인 판로지원 혜택이 부여된다.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중기중앙회는 우수 상품 제조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유통 대기업과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해왔다"며 "이번 품평회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홈쇼핑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채널이 참여하는 만큼 중소상공인의 판로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