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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비교숙련도 평가는 시험기관의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의 신뢰도를 검증하는 국제 공인 프로그램으로,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나 연구소, 시험기관이 참가해 시험 품질을 검증받고 있다.
식품진흥원은 이번 국제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에서 플라스틱-인장 특성(ISO 527) 4개 항목에 참가해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 2019년부터 CTS 비교숙련도 평가에 참가해온 식품진흥원은 4회 연속 국제적인 수준의 시험 능력을 입증했다.
식품진흥원은 2018년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인정받은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 역학(종이·플라스틱) 및 생물학(미생물) 분야의 총 21개 항목에 대해 104개국에서 통용되는 국제 공인성적서를 발행하고 있다.
김영재 이사장은 "식품진흥원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식품기업의 원활한 수출과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제 공인시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