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총리 “한·미·일 가치연대, 세계 평화·번영에 크게 기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7010010019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09. 17. 18: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회 인천안보회의 차먹 "굳건한 안보협력은 경제협력 기반"
폴란드 국유재산부 장관 만난 한덕수 국무총리
한덕수 국무총리가 14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리니차에서 야체크 사신 폴란드 부총리 겸 국유재산부 장관과 악수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제공=총리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한·미·일의 강력한 가치 연대는 국제 규범이라는 하나의 원칙을 토대로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인천에서 열린 '제1회 인천안보회의' 환영사에서 "굳건한 안보협력은 경제협력의 기반"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지난 11일∼15일 체코·폴란드 순방에 대해 언급하며 두 나라와 원전·인프라·방산 등 상호 협력을 확대키로 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한 총리는 "더 많은 국가와 함께 안보와 경제를 통한 상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크라이나 이웃에 있는 두 나라 지도자를 만나면서 글로벌 안보 위기의 실상과 강력한 동맹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한 총리는 한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23억 달러 규모의 지원 방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장기화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유럽 전체의 안보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상륙작전이 한국전쟁의 전환점이 됐듯이 지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으로서 한반도와 동북아 안보의 중심적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