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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다빈치의 인체공학적 손바닥 지압부는 사용자가 편안하게 손을 거치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상부 돌출된 돔 형상체로 이는 지난 9월 1일 특허 등록(10-2572496)됐다. 다빈치는 집에서도 안마의자에 앉아 체성분을 측정할 수 있는 차세대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손바닥과 발바닥이 닿는 곳에 장착된 체성분 단자를 통해 사용자의 근육량 등 7가지 체성분을 측정해 분석한다. 이번 특허를 획득한 인체공학적 손 지압부 구조는 사용자가 손바닥을 편안하게 놓은 채로 체성분 측정을 마치도록 설계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해당 특허 기술 2건은 이미 다빈치에 적용돼 있다.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체성분 측정 안마의자 제품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