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숙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최현구 한국콜마 대표, 강나영 트렌드메이커 이사,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2023 서울뷰티위크-더 라이프스타일 서울 개막식에서 한국 콜마가 투자를 결정한 '트렌드메이커'와 투자협약식을 진행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등 27개 대·중견기업이 참여해 뷰티 최신 트렌드와 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기농, 비건과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현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라이프스타일서울 특별관에서는 뷰티·패션·리빙 등 서울의 최첨단 라이프스타일을 견인하는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푸드트럭, 로봇 바리스타의 커피 서비스 등 기술과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시민참여공간'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