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출신 대학생 648명에게 1인당 최대 200만원, 11억 8천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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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6일 순창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대학생 생활지원금'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최영일 군수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정주인구 증대를 위해 순창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에게 학기당 최대 200만원씩 4년간 1600만원까지 지원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이 행복한 순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사업은 군에서 (재)순창군옥천장학회에 사업비를 전액 출연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하반기 신청 누락자는 10월 6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