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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서 대통령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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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9. 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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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와 목공 부문서 금메달 등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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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에몬스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20일 인천에 있는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에서 열린 '2022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수상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에몬스
에몬스는 26일 인천에 있는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에서 열린 '2022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에 출전한 송재호 선수(가구 금메달)와 권수일 선수(목공 금메달), 노건희 선수(실내장식 우수상)가 각각 동탑 산업훈장과 산업포장을 수여받았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46개 직종에 51명의 선수가 출전해 금메달 11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 우수상 16개를 획득했다. 그중 에몬스는 가구, 목공, 실내장식 직종에 출전해 가구와 목공 부문에서 금메달 2개를 차지하고 실내장식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에몬스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기능 선수들은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자원이다. 앞으로도 기술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자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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