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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가드 A20 쿨 앤 드라이 보호복은 유한킴벌리가 개발한 국제 특허 출원(심사 중) 원단이 핵심으로 수분과 땀 흡수가 가능한 원단이 적용됐다. 특수 원단 안쪽의 땀 흡수면은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넓게 분산시키는 흡한속건 성능을 지니고 있으며 흡수된 땀은 외피로 빠르게 배출해 작업자의 열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고온 또는 장시간 작업 시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쿨 앤 드라이 보호복은 최적의 작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원단의 기능부터 착용감, 작업 용의성까지 보호복의 중요 요소가 획기적으로 향상된 제품"이라며 "산업 현장부터 일상까지 보호구 착용이 더욱 보편화되는 만큼 작업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혁신을 거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