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부안군을 시작으로 15회, 162건(법률 78, 세무84) 상담 실시
청내 무료 희망법률상담도 53회, 180건으로 꾸준한 인기
|
5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동상담실'은 도 희망법률변호사, 마을세무사(국세), 납세자보호관(지방세)이 합동으로 지리적, 경제적, 시간적 여건 등으로 전문가 상담을 받지 못하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전북도와 시·군이 협업해 무료 상담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3월 3일 부안군을 시작으로 11월 30일 고창군까지 총 20회 운영 예정이다. 9월 말 현재 15회를 운영해 162건(법률 78건, 세무 84건)의 상담실적을 보여, 1회당 당초 목표인 8건보다 높은 10.8건으로 '찾아가는 희망법률·세무 이동상담실'이 도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보였다.
순창군(10월12일), 익산시(26일), 김제시(11월2일), 전주시(7일), 고창군(30일) 등 남은 일정도 무료 상담을 원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전북도 법무행정과 또는 해당 시·군 법무 부서에 전화해 상담 예약할 수 있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찾아가는 희망 법률·세무 이동상담실을 통해 많은 도민이 각종 법률·세무적 고충이 양질의 무료 서비스 제공으로 인해 해소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