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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작가회의, ‘2023 전북 초중고 백일장’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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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0. 0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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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온누리홀, 전북 초중고 백일장
전북작가회의가 '2023 전북 초중고 백일장'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전북작가회의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교육청과 전주대학교 인문콘텐츠대학이 후원하는 이번 전북 초중고 백일장은 총상금 400만 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된다.

전라북도 초중고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시(운문)와 산문, 한 부분을 선택할 수 있다.

시제와 글제는 당일인 14일 작가 문학 특강 이후 발표된다. 초중고 각 운문과 산문 장원 6명에게는 전라북도 교육감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초중고 학생 총 60명에서 상장과 부상(도서상품권)이 수여된다.

사전 접수는 10월 13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백일장이 열리는 당일(14일) 현장 접수로도 가능하다.

이번 백일장은 초등부(오전 9시 30분~정오)와 중·고등부(오후 1시 30분~오후 5시 30분)로 나뉘어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참가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수상자 발표는 전북작가회의 홈페이지에서 오는 20일 확인할 수 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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