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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두바이에서 정비를 마친 KE958편은 텔아비브로 보내 현지에서 출발, 인천에는 11일 오전 6시10분 도착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월, 수, 금 운항하던 인천~텔아비브 노선은 이번주 결항하기로 했다.
다만 현지 체류객의 귀국을 위해서는 복항편을 운영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복항은 계속 검토해 결정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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