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컨텐츠 제작, 마케팅 교육 등 디지털 무역 지원
|
전북 덱스터는 지난 7월 19일 코트라와 전북도가 무역투자 진흥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코트라-전라북도 및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협업해 운영하는 지역 디지털 무역 인프라이다.
전북 덱스터는 전국에서 7번째로 △디지털컨텐츠를 제작하는 케이(K)-스튜디오 △마케팅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는 디지털마케팅실 △셀러와 바이어가 비즈니스 상담을 하는 디지털무역상담실 △덱스터 이용자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디지털카페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도내 기업들에게 디지털 방식의 신무역 모델을 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코트라는 지난해부터 지자체와 협업해 덱스터를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국에 6개(서울, 경북구미, 대전, 부산, 울산, 경기고양)를 운영 중으로 2027년까지 전국에 30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