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경 완전 만개, 축제 끝났어도 국화꽃 경관 전시 이어지며 관광객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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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군은 치즈테마파크 등 축제장 일대에 배치·전시된 국화꽃 화분 3만2000여개와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의 1만2천여개의 국화꽃 화분이 이달 중순인 주말에 활짝 피어 수많은 관광객을 맞는다고 밝혔다.
형형색색으로 조성된 국화꽃 화분 4만여개는 군 농업기술센터가 이른 봄부터 온갖 정성을 다해 키워낸 것으로 치즈축제와 옥정호 등 가을철 임실 관광의 일등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2015년부터 전략적으로 경관 국화를 재배, 육성해 왔다.
실제 치즈테마파크 일대를 화려하게 전시한 국화꽃은 이번에도 치즈축제에 55만9500여명의 역대 가장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현재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붕어섬에 전시된 국화는 이번 주에 모두 만개하여 올 10월 말까지 그 화려함을 한층 돋보일 전망이다.
심 민 군수는"이번 주에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붕어섬에 전시된 국화가 만개해 멋진 장관을 선사할 것"이라며"가족, 친구, 연인, 지인들과 함께 방문하여 힐링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