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서울지방중기청에서 바이오·헬스케어 유망기술과 기업과 예비창업자 간 교류 활성화를 통한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테크노파크,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이대목동병원은 각 기관의 사업화 유망기술(줄기세포 치료제·치매 진단·장기칩·마이크로바이옴·의료 데이터 처리방법 등)을 이번 행사에 출품하며 연구자의 기술발표·기술 상담, 기술자료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술설명·상담 뿐 아니라 지역 혁신기관의 지원사업 안내와 상담이 함께 진행돼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지방중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이번 행사에 바이오 분야 유망기술에 관심있는 중소기업들이 참여해 중소기업 기술경쟁력을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