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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통장은 참여자가 매월 10만원 또는 15만원을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할 경우,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지원해 만기시 2배 이상(이자 포함)의 자산을 형성해 주는 사업이다.
청년통장 주거솔루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 '청년통장 활용 모둠토크'에서는 청년 커뮤니티 노수현 ㈜쿰 대표의 진행으로 모둠별 통장활용 경험, 주거현황, 향후 바라는 주거 공간 등 참가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 '주제특강'에서는 유튜브 공공주택 전문 채널 '아영이네 행복주택'을 운영하는 윤인한씨가 '청년통장 주거 솔루션: 청년 공공임대 쉽게 구하기'를 주제로 강연과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21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진행된다. 재단은 청년통장 참가자들의 가입 목적 70% 이상이 '주거자금 마련'인 만큼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공공임대 주택 등 다양한 주거정책을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연희 자립지원본부장은 "지난 9월 1차 토크콘서트 '청년통장 갓생살기'에 이어 2차 토크콘서트는 청년들의 일상과 밀접한 청년 주거를 주제로 삼았다"며 "주거·창업·교육·결혼 등 참가자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여 청년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