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은 지난 2월 온라인 플랫폼 '통합한샘몰'을 새롭게 선보이고 홈리모델링 부문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샘은 이번 홈퍼니싱 서비스 디지털 전환 작업을 통해 홈리모델링과 홈퍼니싱 부문 전반에 '옴니채널(Omni-Channel)'을 구현했다. 옴니채널은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경로로 상품을 검색하거나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번에 한샘은 한샘몰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에 홈퍼니싱 부문 신규 기능인 △매장 상담 예약 △QR체험카드 △붙박이장 셀프플래너를 추가했다. 매장 상담 예약은 고객이 각 오프라인 매장의 위치와 혜택을 사전에 미리 살펴보고 원하는 시간에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QR체험카드는 고객이 매장에서 가구의 QR 코드를 촬영하면 상세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붙박이장 셀프플래너는 붙박이장 등 수납 가구를 고객이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는 기능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샘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홈 리모델링 분야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는 홈퍼니싱 분야의 서비스를 완성해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업계 1위의 인테리어 전문기업으로 위치를 더욱 굳건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