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기종, ‘심천 추계 선물·가정용품 박람회’서 여성기업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23010011743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10. 23.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참가기업에 전시회 부스와 장치비 80% 등 지원
1
여기종 2023 심천 추계 선물·가정용품 박람회 '여성기업관' 전경./제공=여기종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23일 중국 심천 컨벤션 전시 센터(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23 심천 추계 선물·가정용품 박람회'에서 여성기업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심천 추계 선물·가정용품 박람회은 약 90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로 참가자에게 비즈니스 기회·최신 업계 동향에 대한 이해와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여성특화제품 해외진출 지원' 사업을 통해 수출 초보 여성기업의 수출 역량강화와 여성 특화제품(미용·식품·생활소비재 등)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출기업화 성공률 86%를 달성했다.

여기종은 올해 심천 추계 선물·가정용품 박람회에서 여성기업관을 마련해 자체 선정한 총 12개 여성특화 소비재 여성기업의 화장품 등 제품을 홍보하고 바이어 발굴을 돕는다. 참가기업에 전시회 부스와 장치비의 80%, 통역비 전액을 지원하고 바이어 발굴·매칭과 성과 제고를 위한 사전교육, 현지 간담회 개최 등을 제공한다.

이정한 여기종 이사장은 "중국은 우리나라 소비재 수출 2위 국가로 화장품 등 소비재 수출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세계 정세의 어려움으로 부진해진 중국 수출을 다시 활성화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참가 기업이 수출 유망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후속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